커플링
이 커플링은 착용을 해도 커플인지 한눈에 알아볼 수 없도록 만들어져있다! Joost Wever는 혼자만 있으면 하트모양이 생기지 않고..꼭 둘이서 손가락을 아래위로 모아야만 하트모양이 빈공간에 생겨난다.. 불륜의 관계들에게 실용적일 것 같다 ^.^ 농담임.. 아이디어 자체가 꼭 X-파일같아서..아님 혼자 보다는 둘일때 파워를 발휘한다는… 또는, 혼자서는 절대 하트를 그릴 수 없다는… 그런 깊은진리가 담긴 커플링이다
독특한 쥬얼리 취향
이 뉴요커 쥬얼리 디자이너인 Amy Pfaffman는 쥬얼리의 소재가 무지 엽기적이다. 이 오른쪽 사진에 있는 이 반지만해도 곰인형의 눈알을 모아서 만든 반지란다. 열쇠를 모아서 목걸이를 만들거나. 기타를 칠 때 사용하는 도구로 목걸이를 만드는 둥 소재자체가 특이해 그녀의 모든 쥬얼리들도 매우 엽기적이고 스페셜하다. 마치 한 공상과학 영화의 쥬얼리를 디자인한 것 같은 느낌이 들며..뉴요커들의 자유로움과 창의적인 정신을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준다.
cool-dancing lesson
70년대 스타일의 댄싱을 보니까 그냥 나를 저절로 웃게 만들어 주는 것 같다. 디스코가 유행하기 전에 이런 쿨한 춤들이 유행이었다니… 정말 신나게 즐길 줄 아는 인생의 선배들 같다 ^0^
댓글 쓰기진주쥬얼리
프랑스 패션모델인 Inès Sastre가 세계적으로 알아주는 호주의 칼리스Kailis pearls쥬얼리를 착용했는데.. 그녀에게 너무 멋지게 어울리는 것 같다. 진주하면 쉽게들 생각하는 클래식하고 올드한 이미지와는 달리 시크함과 모던함을 표현한 칼리스의 진주 쥬얼리이다. 최상급 진주에 핑크빛 사파이어와의 환상적인매치, 또 심플한 디자인이 섬세하면서도 럭서리하다
내 마음에 꼭 드는 반지
이 사진의 쥬얼리 디자이너에 대해 별로 아는 게 없다.. 하지만 그녀의 작품이 무지 마음에 든다. 덜하지도 더하지도 않은… 모티브의 선택도 내맘에 꼭드는…그런 반지이다.. 재질이 브론즈로 만들어서 도금을 하거나 크롬화시켜 제작한다는… 것외엔 그녀에 대해 아무런 정보가 없지만, 그녀의 반지는 정말 아름답다~!어쩜 금속으로 이렇게 날아갈 것 같은 새와 귀여운 이미지가 담긴 꽃의 선을 뽑아 낼 수 있는지….감탄!감탄!
와인토트백
한국사람들의 와인사랑이 절대적으로 증가하면서, 모두들 와인에 대한 관심이 매우 많아졌다. 또 올해 마지막달을 보내면서 와인과 샴페인을 즐길 파티와 망년회가 많아진 시기… 이 미국 와인회사 Ecco Domani의 와인맛은 별로지만 와인을 휴대할 수 있는 여성용 와인토트백은 재미있다. 파티나 모임에 내가 추천하는 와인을 우아하게 가져가서 친한 친구들과 함께 즐기는 것두 꽤 낭만적인 것 같다. Chin!Chin!
샤또 드 프랑스 Chateaux de France
우리나라는(정부의 부동산잡기) 영향때문에 요새는 어디를 가나 온통 부동산이야기이다.. 또 얼마전 모 인터넷포털사이트에서 강남의 작은아파트가격이면,프랑스의 대저택과 유럽의 고성을 살 수 있다는 글이 올라 화재가 된적이 있다. 오늘의 프랑스의 샤또들을 소개한다. 샤또(Chateaux)! 와인 덕분에 우리에게 너무나 친근한 불어단어! 이 샤또들은 현재 프랑스 부동산시장에 내놓인 성들이다.. 내부는 모던하게 꾸며진 럭셔리한 성들도 있으며, 호텔이나 비즈니스 워크샵으로 사용되는 샤또들도 있다! 무엇보다도 잘 관리된 정원과 수영장등.. 와인맛이 절로 날 것 같다.. 사진을 클릭하면 샤또에 대한 상세정보를 볼 수 있다!
댓글 쓰기오늘은…
더 멋진 미래가 있다는 것…오늘은 웬지 잡생각들이 많아집니다..꿈과 현실, 과거와 미래, 시간과 돈, 행복과 슬픔 등 많은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하지만 누구든지..나이와 현재의 입장을 불문하고 긍정적인 사고만이 자신의 행복과 만족감을 주는 것 같습니다.. 우리 모두 지나간 시간보다 앞으로 남은시간이 더 많다는 것..지나간 추억보다 앞으로 만들 추억이 더 많다는 것. 지나간 사람보다 앞으로 알아 갈 사람이 더 많다는것..하루하루 내가 바라던 꿈에 더 가까이 간다는 것..사랑했던 시간보다 앞으로 사랑할 시간이 더 많다는 것..과거는 과거일 뿐이라는 것..더 멋진 미래가 있다는 것..을 잊지맙시다!!!
댓글 쓰기캐쥬얼스타일 쥬얼리
현대미술적인 감각이 많이 풍기는 이 독일 쥬얼리디자이너인 엘크 뮌커트Elke Munkert 작품들중 스포츠, 스위티를 주제로 한 작품들을 소개한다. 유럽인들의 테니스사랑은 정말 대단하다는 것을 느낄수 있는 그녀의 테니스공을 모티브로한 반지들.. 또 알록달록 유럽인의 컬러가 가득 담겨있는 사탕같은 목걸이등과 다양한 소재를 대담하게 사용하는 실험적인 쥬얼리 디자이너이다.. 전체적으로 캐주얼한 감각이 새롭게 느껴지는 쥬얼리이다. 신선하다는 느낌이 강하게 든다.. 이 쥬얼리들을 직접 착용시 어떤 느낌이 들지 궁금하다!!그의 사이트에 들어가봐도 독일어를 잘 모르니… @.@
롤러 토스트기
싱가포르 태생인 이 젊은 디자이너가Jaren Goh Design혁신적인 토스터기를 디자인했다. 그의 아이디어로 시작해 3D로 렌더링까지 작업된 이 토스터기는 아직 상품화되어있지는 않다. 하지만, 이 롤러 토스트기는 스캐너처럼 토스트빵을 한쪽에서 넣으면 구워져서 다른쪽에서 나오는 방식으로 기능적으로도 매우 새로운 접근방법이다. 아이디어가 휼륭하다. 또한, 우리들의 잠자고 있는 사고방식을 일깨워준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든다..항상 남보다 앞 서 나아가 사람들에게 생활의 편리함과 행복을 창조해주는 디자이너! 정말 멋진직업이다
레이스 은반지
섬세하며 디테일이 정교로운 이 레이스반지의 디자이너인 콜렌바렌Colleen Baran 은 모두 핸드메이드로 만들었다. 레이스반지 또는 버블반지라고 이름을 붙혔으며, 직접 만든 원들의 조화가 환상적이고 신비스럽게 디자인되었다. 두손가락에 한꺼번에 착용할 수 도 있는 반지이다. 실버 원안에는 레진이 있어 진짜 물방울같은 느낌이 든다..이반지의 특징은 레이스처럼 여성스럽고 섬세한 면도 있지만, 물방울 이미지처럼 귀엽고 모던한 이미지도 연출할 수 있다는 점
커스텀 쥬얼리
이제는 쥬얼리도 본인의 개성에 맞게 직접 커스텀화하는 제니퍼 피셔 쥬얼리Jennifer Fisher를 소개한다. 그녀의 쥬얼리는 ..체인,이니셜,사이즈,후가공,또는 다이아몬드나 사파이어등을 특별히 제작할 수 있는 맞춤형 쥬얼리이다.. K14골드나 화이트골드로 원하는 취향에 따라 하나씩 주문가능하며 원하는 참을 달고..원하는 글도 세길수 있다. 또한 어린이용 쥬얼리도 따로 준비되어있다. 쥬얼리디자인이 거의 핸드메이드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상품의 깊은 의미와 액세서리라는 단순한 느낌보다 더 큰 의미를 부여시켜준다. 디자인 또한 빈티지와 모던한 스타일을 겸한 매우 트랜디하고 멋진 스타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