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November, 2006
레이스 은반지
섬세하며 디테일이 정교로운 이 레이스반지의 디자이너인 콜렌바렌Colleen Baran 은 모두 핸드메이드로 만들었다. 레이스반지 또는 버블반지라고 이름을 붙혔으며, 직접 만든 원들의 조화가 환상적이고 신비스럽게 디자인되었다. 두손가락에 한꺼번에 착용할 수 도 있는 반지이다. 실버 원안에는 레진이 있어 진짜 물방울같은 느낌이 든다..이반지의 특징은 레이스처럼 여성스럽고 섬세한 면도 있지만, 물방울 이미지처럼 귀엽고 모던한 이미지도 연출할 수 있다는 점
커스텀 쥬얼리
이제는 쥬얼리도 본인의 개성에 맞게 직접 커스텀화하는 제니퍼 피셔 쥬얼리Jennifer Fisher를 소개한다. 그녀의 쥬얼리는 ..체인,이니셜,사이즈,후가공,또는 다이아몬드나 사파이어등을 특별히 제작할 수 있는 맞춤형 쥬얼리이다.. K14골드나 화이트골드로 원하는 취향에 따라 하나씩 주문가능하며 원하는 참을 달고..원하는 글도 세길수 있다. 또한 어린이용 쥬얼리도 따로 준비되어있다. 쥬얼리디자인이 거의 핸드메이드 스타일로 디자인되어 상품의 깊은 의미와 액세서리라는 단순한 느낌보다 더 큰 의미를 부여시켜준다. 디자인 또한 빈티지와 모던한 스타일을 겸한 매우 트랜디하고 멋진 스타일이다
la vie est belle!
이런 사람들을 많이 알면 인생이 충만할 것 같습니다..아름다운 세상!! 우리가 만드는 것이겠지요??
언제나 마음이 따스하여 대하기 편한 사람 ..만날 때마다 먼저 즐거운 인사를 하는사람 ..조그마한 호의에도 고맙다는 인사를 할 줄 아는 사람.. 틈날 때마다 책을 읽는사람..전화를 잘못 걸고 미안하다고 사과할 줄 아는 사람.. 잘못 걸린 전화에도 친절한 사람..얼굴에서 훈훈한 미소가 떠나지 않는 사람.. 잘못한 걸 알면 잘못을 솔직히 시인하는 사람..자기보다 못한 사람 앞에서도 목에 힘주지 않는 사람..때로는 손해를 보고도 생색내거나 소문내지 않는 사람..늙어도 나이 들어가는 모습이 깨끗한 사람.. 비싼 옷이 아니더라도 늘 단정한 사람..어느 자리에서나 맡은 일에 열중하는 사람.. 남에게 말한 대로 자기도 그렇게 살려고 애쓰는 사람 ..한 포기의 들풀과 한 송이의 야생화를 소중히 여기는 그런 사람.
1 comment2007년 기념 쥬얼리반지
이제 2007년도 얼마 안 남았는지 슬슬 여기저기서 망년회 약속이 생긴다.. 불꽃놀이와 샴페인잔으로 건배하면서.. 다가오는 새로운 해 에대한 기대와 .. 소망을 빌어본다.. 누구에게?? 각자 자기가 믿는 신이나 자신에게.. ^^이 기념반지 디자인회사는 매 년 신년도를 환영하는 반지를 한정으로 제작한다.. 항상 불꽃놀이 그림과 함께 다가오는 년도의 숫자와 약간의 그림이 그려진 반지이며.. 꼭 다이아몬드가 박혀있다.. 매년 기념주화를 컬렉션하는 것처럼 이 매 년 나오는 기념반지도..벌써 히스토리가 생겨 수집가가 늘어나고 있다.. 개인적으로 디자인은 별로 이지만..아이디어는 좋은 것 같다!!
Kelly 켈리 쥬얼리
Hermes사의 켈리백을 살려고..우리나라 뭇여성들과 일본 여성들덕분에 켈리백에 대해 설명하지 않아도 이미 알고 있다..그레이스 켈리가 가지던 악어백.. 일천 여만원이 넘고.. 6개월이상 기다려야 한다는..여자들의 쇼핑신경을 자극하는 모나코의 그레이스켈리를 따서 만든 켈리 백이다 ^.^ 오늘소개하는 시계는 켈리 쥬얼리 시계이다 ..헤르메스사에서 시계를 제작하기시작하면서..유럽의 상류층들에게 꾸준하게 사랑을 받는 켈리시계.. 우리에겐 아직 생소하지만.. 벌써 1978년 이후부터 지속적으로 제작되고 있는 정통을 쌓아가고 있는 클래식하면서도 헤르메스 스타일을 지닌 시계이다! 개인적으로 마음에 든다..
커플 벙어리 장갑
지난 번에 올겨울 패션트랜드는 뜨게질을 한 옷이나 악세서리들이 유행이란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오늘은 Glovers라는 커플용 벙어리 장갑이 있는데.. 추운겨울에 연인끼리 어떻게 하면 계속 손을 잡아야지 를 고민하다가 만들어낸 장갑이다. 재미있기도하고 무엇보다 커플들에게 도움이 될 것같다.. 장갑을 통해서도 서로의 체온을 느낄 수 있으니 말이다..ㅋㅋ 이제 크리스마스도 얼마안남았으니.. 뜨게질에 소질있는 여성들! 이런 사랑의 벙어리장갑을 정성스레 만들어 올 눈오는 겨울에 멋진 데이트 준비를 하시길…
추억
그런 사람이 있어요 오늘은-김윤진님의(그런 사람이 있어요)를 소개합니다.. 저도 살아오면서 김윤진님의 글처럼 기억과 추억에서 잊혀지지 않고 꼭 다시 만나고싶은 사람이 있는가하면.. 정반대로 생각도 하기싫은 사람들도 만나지요…언제나 사람들에게 좋은이미지로 기억되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0^
그런 사람이 있어요. 그저 알고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한 ..그래서 오랫동안 만나지 않아도 따뜻한 느낌으로 남아 있는 사람…말하지 않아도 언제나 귓전에서 속삭임으로…기억하려 하지 않아도 꿈속의 재회가 있기에..그 사람의 이름 석자가 일기장 가득 추억이 되어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그런 사람이 있어요.
No commentsGold
현대미술의 대표적인 박람회인 프랑스 FIAC전에 소개된 Sylvie Fleury작품이다. 전시회 주제는 insolence 인데 그 중..한 작품이다. 이 쇼핑카트는 Gold로 제작된 삐까번쩍한 쇼핑카트!! 이 작품을 감상하면 사람마다 나름대로 생각하는 것들이 있을 것 같다.. 나는 유럽에서 어떤 고급(?)슈퍼마켓에 시장을 보러간 적이 있는데 그곳의 시장바구니는 금으로 도금된..부티가 막 나는 시장바구니였었다.. 그런 골드 시장바구니를 슈퍼마켓 입구에서 들면..그날의 쇼핑내용물들은 웬지 최상의 품질인 상품들을 고르게 되는 것 같았다…그 날 내 저녁메뉴는??!! ^.^ 환상적이었다..ㅋㅋ
명품 쥬얼리
오늘은 프랑스 파리의 방돔 광장에 가면 명품쥬얼리가게의 윈도우에서 볼 수있는 Boucheron, Chanel, Dior,Cartier, Fred, Piaget사들의 대표적인 쥬얼리들을 소개합니다. 상업적이면서도 예술적인 쥬얼리사진 속에는 쥬얼리디자이너들의 혼과 각회사의 스타일도 담겨있답니다. 쥬얼리 사진 감상이 잠시동안이라도 우리의 눈을 행복하게 해주는 것 같아요..쥬얼리를 사랑하시는 여러분들.. 좋은 감상하시기를..
키덜트 쥬얼리
미국인이지만 패션 모델이었기 때문에 90년대에는 파리에서 생활했던 이 미국 쥬얼리 디자이너는 취미가 비즈공예였다.틈만나면 파리벼룩시장에서 비즈를 사다 심심할때 만들어 보고, 직접 만든 쥬얼리를 하고 다니면 지나가는 행인들이 사겠다는 제안도 받아 그 때 본인이 창의력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90년대는 미니말리즘이 대세였기 때문에 어떠한 샵에서도 악세서리들을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최소한의 악세서리도 하지 않았던 시기지만 , 여성들에겐 강한니즈가 부풀어 오르고 있던 시점! 그녀는 95년도에 헐리우드에 있는 유명한 부티끄들에 그녀의 컬러풀하고 요란한 비즈쥬얼리들을 소개하기 시작했고, 매우 반응이 좋아 지금은 헐리우드 여배우들이 즐겨할 정도로 대성공을 한 또 하나의 성공스토리 주인공이다. 작은 스튜디오에서 혼자 수공예를 하면서 조금씩 판매하던 그녀는 지금 세계 각국에서 그녀의 쥬얼리를 판매하고 있다고한다!!!
자연을 소재로 한 쥬얼리 디자이너
스칸디나비아와 일본의 두 문화를 가지고 성장한 쥬얼리 디자이너인 Christine. J Brandt 는 자연을 소재로 한 작품성이 강한 쥬얼리 디자이너이다. 그녀의 쥬얼리는 나무와 원석을 주소재로 사용하고..그녀의 쥬얼리세계의 주제는 새들의 천국,나비, 희망의 날개,얼음공주,악마의 호두등 제목만 들어도 추상적이고,문학적인 향이 짙은 쥬얼리이다. 작가의 영혼과 시적감각, 그리고 예술적표현이 그녀의 쥬얼리 속에서 느껴진다.
가고 싶은 곳! 이탈리아의 아말피 해변 !
미국인들이 신혼여행으로 가고 싶은 곳 1위와 내가 제일 가보고 싶은 곳은 이탈리아의 Amalfi Coast 이다. 나폴리근처인 아말피 해변은 지중해중에서도 특히 파라다이스 같은 꿈같은 곳이다. 인간이 아무리 환상적인 컬러를 만든다고해도 아말피 지중해처럼 아름답고 푸른 청록색을 만들 수는 없다.. 항상 날씨가 좋은 이곳은 신선한 레몬으로도 유명하다.. 이곳은 인간의 편의에 따라 최고의 휴양리조트가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역사와 전통을 존중하며 개발된 이탈리아의 휴양지… 하루하루 이곳에 머물면 청정한 공기, 신선한 과일과 음식덕분에 수명이 1년씩 더 연장될 것만 같은 느낌이 드는 곳이다.. 상쾌한 아침의 이탈리안식의 커피와 아침식사.. 또 동화같은 아말피 해변가의 산책은 나를 또 몽롱한 꿈으로 빠져~들게 하누나… 아말피의 8장의 사진을 감상해보세요~~
빈티지스타일 반지
요새 대 유행 패션 용어인 빈티지 스타일! 또는 앤틱 스타일! 낡고 오래된 것에 혼이 있고 멋이 있다는 이 빈티지 스타일의 쥬얼리중 반지를 소개한다. 흔히 우리나라 시장에서 보는 것 처럼 새 몸통위에 겉만 빈티지스타일로 꾸며 입힌것이 아니고..이 반지들은 오리지널 빈티지 반지이다..70년대의 이 반지들은 미국과 이탈리아에서 만들어진 정말 고풍스럽고 멋이 훔뻑 담긴 반지들이다! 이 반지들을 보고 있으면 도대체 어떤 사람들이 이런 반지를 끼었을까 하는 호기심이 가득해 진다.. 웬지 우리에게 중압감을 주는 미묘한 기가 흐르는 반지이다..ㅋㅋ
겨울패션 니트반지
올 겨울엔 털실로 직접 짠 스타일의 패션이 유행인만큼 쥬얼리도 털실로 디자인 된것들이 등장하고 있다. 털실로 된 귀걸이, 목걸이등도 있지만 오늘은 정감가는 털실로 만든 니트스타일 반지를 소개한다. 털모자에 두터운 스웨터와 함께 귀엽게 연출할 수 있는 이 니트반지는 정말 사랑스럽고,훈훈하면서도 따듯한 느낌이 드는 반지이다. 컬러도 마치 동심의 세계를 간접적으로 느끼게 해주는 니트반지는 영국의 수지와렌이란 쥬얼리 디자이너가 만들었다
이태리 디자이너 발렌티노
이탈리아인들이 이탈리아 패션을 대표한다고 생각하는 패션 디자이너이며, 일하는 젯셋족인 발렌티노! 그의 스타일은 정말 최고이다! 그만의 특별한 느낌과 은은하게 시대를 앞서가는 패션감각은 패션세계에서 아버지같은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 개인적으로 나와도 파리의 한 클럽에서 잠깐 만나서 이야기를 한 적이 있는 발렌티노는 내가 가장 존경하고 동경하는 패션디자이너 중의 한명이다. 이번 2007년 봄/여름 컬렉션도 발렌티노 스타일은 고급스럽고 여성스러우며 귀여운 스타일을 한번에 표현한다. 그의 화려한 컬러감각도 이탈리아인만의 특별한 감각이다.멋쟁이 할아버지 발렌티노.. 정말 존경스러운 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