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패션트랜드, 쥬얼리 트랜드, 무라노 쥬얼리, 반지

Archive for September, 2006

무라노 유리공예의 대가

무라노 글래스이탈리아의 무라노 유리공예 대작가인 Lucio Bubacco를 소개한다. 그의 예술적 혼이 담긴 작품을 감상하면 감탄이 저절로 나온다…예술인으로 고수가 되기까지 쏟은 열정과 노력, 희생 그런 모든것들이 우리로 하여금 감탄을 아끼지 않게 한다 !! 유리공예의 신비로움과 화려함, 정교함..완벽함…입이 다물어 지지 않는다!



Prospero’s magic - Michael Ny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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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 Par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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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날입니다!! 앞으로 라파엘라 쥬얼리에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립니다.
또,오늘부터 한달동안 라파엘라회원 가입을 하신 분들께 5000포인트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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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파엘라 쥬얼리 Grand Opening!

Raphaella Open
라파엘라 쥬얼리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WELCOME! The Raphaella Shop is open!
BIENVENUE! La boutique Raphaella est ouverte!
BENVENUTI! Il Raphaella shop e aperto!


Ma quale idea - Pino d’Angio 19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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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트랜드 멀티줄목걸이

쥬얼리 트랜드 패션뿐아니라,쥬얼리에도 트랜딩이 있다. 유럽에서는 빅반지, 롱체인이어링, multi-layered 목걸이. 참스타일 또한 현재 트랜드이다..쥬얼리 트랜드는 점점 더 과감하게 디자인되서 나오고, 유럽여성들은 과감한 디자인을 멋지게 소화시킨다. 이탈리아 여성들은 긴 목걸이를 착용하면서, 목걸이를 만지작 거리거나, 또는 긴 목걸이를 비비꼬면서 말을 한다. 그녀들이 매력을 표현할 때 하는 재스츄어이기도 하다. multi-Layered목걸이는 겹겹이 목걸이를 목에 착용하는 멋이다..꼭 같은 스타일의 목걸이가 아니더라도 괜찮다. 언바란스의 미도 있으니까.. ^.^ 어떤 디자인들은 거의 작품에 가까워서.. 조만간 쥬얼리도 프레타 포르테와 오뜨꾸뚜르스타일로 나누어 질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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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리 쥬얼리 애니멀 컨셉

이태리쥬얼리이태리 디자인 하면 빠지지 않는 것이 애니멀 프린트이다. 과거,현재에도 수많은 패션디자이너들로부터 컨셉이 되고 사랑을 받은 전형적인 이탈리언 스타일이라 볼수 있다. Prada사에서 2006년 가을/겨울 컬렉션에 에니멀 프린트를 소재로 한 상품을 낸 것처럼, 이태리쥬얼리 디자이너인 Roberto Coin은 애니멀을 모티브로한 쥬얼리를 디자인하였다. 코끼리스킨, 기린, 레오빠르등의 패턴디자인을 Gold와 다이아몬드를 소재로 최상품의 쥬얼리를 제작했다. 진짜 동물의 모피나, 희귀동물 또는 멸종동물을 희생하여 만든 패션은 거부감을 일으키지만, 이렇게 동물의 옷을 컨셉으로 디자인한 상품은 오히려, 친근감이 든다. 난 개인적으로 모든 동물을 사랑하지만..특히 개, 코끼리, 기린, 돌고래를 무척 좋아한다. 이 내가좋아하는 동물들의 눈은 정말 예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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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깊은 곳으로부터..

이태리쥬얼리나는 찬바람이 불면..꼭 해야 되는 몇가지 일들이 있다..
서점에 가서 책들을 마구 사오는일, 샹송이나 좋아하는 음악듣는 일, 카페에가서 혼자 커피를 마시면서 창문밖으로 지나가는 사람들을 쳐다보는일, 달력쳐다보는 일등등..덥고, 활동적이며, 앞만 바라보던 여름이 지나가면 이렇게 고개가 푹하고 수구러지면서 지나간 추억들에 대한 회상.. 또, 나에 대한 생각을 해보게 된다.. 내년 가을엔 좀 더 행복해 보이는 나를 그려보면서.. 음악이 더 분위기를 띄워주나?? ^.^



i giardini di Marzo - Lucio Battisti 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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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9월 15일 오픈 !!

반지 악세서리라파엘라 쇼핑몰 오픈일이 약 1주일정도 남았다..
2006년 9월 15일 금요일이다!!
지금은 이것 저것 준비와 마무리 하느라 바쁘다..
가슴이 설레고..내 머릿속안에 빨간불이 켜진 것처럼 ..긴장되고 설레인다!!
D-day 6일전!! 짜잔~

“이 자리를 빌어 무사히 사이트를 오픈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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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t Set 스타일

St Tropez styleChic!! 우리나라 여성을 타겟으로 한 케이블방송 프로그램에 항상 나오는 키워드이다! 쉬크! 멋! ~ 약 20여년전만해도 미국인이 L가방을 든 것을 보면, 그 여성을 멋쟁이라고 생각했을것이다..왜냐면, 그당시 L가방은 그 미국여성이 파리를 방문해야지만, L가방을 들을 수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지금은 L가방을 세계 어디에서나 쉽게 살 수 있기때문에 가격이 비싸다는 의미외에는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된다! 게다가, 지금은 L가방을 중국에서 만든다고하던데.. 그렇다면.. 브랜드의 가치성은??? ^.~ 유럽에는 Jet Set족이 있다. Jet Set족은 Ibiza, St-Tropez, Porto Cervo, Monaco, Capri 등을 비행기타고 왔다갔다하면서 생활을 한다.. Jet Set족들은 유명한 연예인라고, 또는 억만장자라고 그 그룹에 낄 수 있는 것이 아니다..나오미켐벨이 이 그룹속에 끼어볼려고 노력을 했으나.. 젯셋족이 되지 못한것처럼 세계St Tropez style유명인라고 환영하지 않는 독특한 족들이다..내가 아는 젯셋족들의 패션을 자세히 살펴보면 항상 어디서 구했는지 알 수 없는 패션소품이나 또는,쥬얼리등 한 개이상의 매우 독특하고 유니크한 포인트 액세서리를 착용하고 있었다.. 그 소품은 백화점에도 없고, 브랜드도 없다.. 하지만 매우 강한 스타일을 가지고 있다. 약간 보헤미안 스타일이랄까?? 이런 그들의 패션소품들은 그들이 가는 St-Tropez, Ibiza, Porto Cervo, Monaco등의 작은 shop에서만 찾을 수 있는 것들이다.. 그렇다고 가격이 꼭 비싼것만은 아니다..그런 독특한 액세서리는 젯셋족들끼리만 알아본다.. 나는 이런 사람들이 멋스럽고, 럭셔리하다고 생각한다.. 어떤 누구하고도 똑같지 않은 스타일.. 나만의 어떤 터치(Touch)를 가지고 표현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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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라노글래스

무라노오늘은 베네치아 글래스와 뮤라노 글래스에 대해 간단히…. ^.^
뮤라노 글래스는 베네치아에서 약 3Km즈음 떨어진 뮤라노 섬에서 장인들에 의해 제작된다고 합니다. 베네치아 글래스 역사는 8세기부터 시작되었으며. 동방,북아프리카와 유리재료들을 교역하다가 고급 유리제작기술을 도입하여, lagoon of Venice기술을 만든 것이 첫 시작이되었습니다. 그러다, 13세기경 베네치아 있는 유리장인들을 모두 뮤라노섬으로 내보내어 뮤라노에서 유리공예만을 만들도록 하였다고합니다.. 무라노섬에 있는 장인들은 기술력을 보호하기 위해 이 섬을 떠날 수 가 없었으며..그 후, 15세기경에 고급 공예품의 가치를 인정받아, 16세기 유럽 전역에 알려졌다고합니다. 16세기에는 프랑스 베르사이유 궁전안의 `거울의 사이’ 라는 작업을 위해 뮤라노장인 12명이 끌려나와 제작을 하였으며..베르사이유 궁전 제작 이후로 더 더욱 유럽의 귀족이나 고위층에게서 특별제작 주문을 받았습니다. 특히, 테이블웨어를 많이 만들었다고합니다 .그러면서..점점 다이아몬드 컷트기법, 레이스글래스기법,크리스털기법등 수많은 기법들이 개발되어, 마법의 기술처럼 놀라운 유리공예품으로 발전되었습니다. 그러나, 오스트리아인의 크리스털시장이 뮤라노공예에 강압을 주면서 약간 주춤한 시기가 있었고, 이에 안타까워하던 두 형제가 1859년에 베네치아의 오래된 모자이크들을 글래스로 모두 교체하면서 뮤라노글래스의 활성기를 되찾았습니다. 이들은 곧 영국에 첫 사무실을 내어 근세 유럽시장를 점령하였다고 합니다. 뮤라노 장인들은 아직도 그 기술을 대대로 전수하여 섬세한 디자인과 화려한 기술의 테이블웨어 및 램프, 거울, 쥬얼리,유리공예조각품등 데코레이션 작품들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유리공예의 특성상 자연발생적인 우연의 효과를 주기때문에 대량생산처럼 똑같은 제품이 없이 각 각 혼과 정성이 담긴 작품들을 만들어 냅니다. 근래에는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얻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안타깝게도 관광지역인 베네치아 주변 ‘선물의 집’ 안에 값싼 중국산 유리공예 상품들이 있다고 하니, 조심하시고 뮤라노 원조제품을 구입하시기를 바랍니다. ^.^
*사진위를 클릭하면 6장의 사진을 구경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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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에 또다른 내가…

어렸을 때 누구나 내안에 또 다른 내가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지않을까??.. 겉으로 보여지는 외면의나와 내속안의 내가 다르다고 말이다… 하고싶은말도 못하고,.. 가지고 싶은 것도 참고,.. 원하는 것도 에이~ 나중에 하지..뭐 그러면서 참고, 미루고,포기하고,용기를 못내어 아직도 내속안에만 존재하는 나! 나는 이제 내속 깊이 꽁꽁 숨겨두었던 나를 조금씩 바깥세상으로 내보이려는 욕구가 치솟는다.. 그이유는, 지금아니면 지금까지 미루어두었던 내면의나를 완전히 잃어버릴것 같은 두려움때문이겠지.. 이젠 내 속깊이 있는 나와 외면으로 보여지는 나를 일치해야 할 것 같은 마음이다..우리모두들 내 속안에 있는 나를 찾아 용기를 내어 천천히 밖으로 표출하였으면 좋겠다.. 프랑스인인 쎙떽쥐 빼리의 말중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라고 했다 ..난 모든 여자들의 속안에는 아름다운 샘이 숨어있다고 생각한다…
Blue Nile의 음악을 감상하세요! *^.^*



The Blue N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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웬지..뭔가를 느끼게 해주는 글

글쎄~ 아침 저녁이 선선한것이 가을이 왔나봅니다 ~
이런 글을 읽으면 가슴이 뭉클해지네요..

‘30대는 무엇이든 잘할 필요는 없지만
무엇이든 해두지 않으면 안 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화를 내서는 안 됩니다.
중요한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이름을 알리기보다
눈앞에 있는 한 사람의 관객에게
감동을 안겨주는 것입니다.’

- 나카타니 아키히로의《30대에 하지 않으면 안될 50가지》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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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

광고..홍보.. 몇 일전부터 내 머릿속에 항상 들어와 있는 단어다. 아직 쇼핑몰 오픈전이고…지금은 구체적인 안이 없지만, 꼭 홍보에대한 플랜을 세워야만한다.. 첫홍보예산도 그리 많지 않다.. 온라인과 오프라인을 동시에 홍보하고.. 또 현수막? 전단지? 아니면..검색엔진등록? 가입시 선물? ..이런 것들이 대부분인데..과연 효과가 있을까?…글쎄~ 이러한 홍보방법은 별로 내키지는 않는다… 온라인 쇼핑몰은 더 더욱 홍보에 민감하다는 소리를 수백번도 더 들었다.. 뭔가 좋은 생각이 있을 듯 하면서도..뚜렷하게 좋은 방법이 떠오르지 않는다.. … too much advertising고민이다…기발한 아이디어..없을까? ~~ 사실 우리는 매일매일 생활하면서 너무나 많은 홍보에 대한 피해자들인데..내가 거기에 가담하려니..영~ 내키지 않는 것이 나의 솔직한 심정이다~ 내일 자고 일어나면 기발한 아이디어가 떠올랐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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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line

Redline참 재밌는 컨셉이다..한때 우리나라는 너도나도 건강팔찌를 했던 것 처럼 예루살렘에는 빨강색 끈을 손목에 걸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말이 있단다..거기에 아이디어를 얻어 27살의 Laetitia Cohen-Skalli라는 프랑스디자이너가 Redline 쥬얼리를 탄생시켰다 . 매우 견고한 빨강색 줄에 다이아몬드 또는 루비나 사파이어를 이은 심플하면서도 럭셔리한 팔찌를 디자인했다. 이상품은 파리에서 가장 hype한 멀티샵인 Colette에서 판매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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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라노 쥬얼리 Arrived!

기다리고 기다리던 뮤라노 쥬얼리 상품들이 수입절차를 무사히 통관하고, 내품에 도착했다!! 꼭 크리스마스 선물을 받은 것처럼 흥분되고 기분이 좋다 ^.^ 이번 이탈리아 방문시 여러 뮤라노 상품을 탐색했지만 이 상품만큼 착용감이 좋고 고운색상을 가진 것은 없는 것 같다.. 요것들을 얼른 촬영하고, 라파엘라에 소개하려면 또 고생해야하지만, 그래도 마냥 기쁘기만 하다!! 걱정했었는데 쇼핑몰 오픈 때 소개할 수 있어서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왠지 한개씩 손가락에 끼어 보면 기분이 좋아진다.. 왜냐면.. 너무 이뻐서 ..ㅋㅋ

Amelia BluRaphaella ring 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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