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패션트랜드, 쥬얼리 트랜드, 무라노 쥬얼리, 반지

남자를 위한 주얼리

프랑스 쥬얼리영국의 Leeyunju라는 쥬얼리디자이너가 남자들을 위한 해학적인 컨셉의 쥬얼리들을 창작했다. 처음에 난 이윤주라는이름을 보고 한국출신의 디자이너가 아닌가 했었는데..안타깝게도 아니었다. 이 디자이너는 셔츠카라모양의 목걸이? 또는 하얀셧츠에 잉크자국이나, 여자의 입술마크, 케찹이 흘려있는 모양, 다리미 자국 모양의 브러츠를 착용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잠깐동안이나 우리가 웃을 수 있는 기회를 준다. 심플한 옷을 입을때 이런 작은 액세서리로 옷디자인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재미있고 창조적인 쥬얼리이다. 이런 아이디어의 발상은 무한하고, 그의 다른 작품들도 더 보고 싶은 욕구가 생긴다. 즐거우니까~ 왼쪽 사진을 클릭하시면 7장의 사진을 보실 수 있음! ^^

1 Comment so far

  1. 오은채 November 15th, 2009 5:08 am

    Yunju Lee 라는 디자이너 한국사람 맞답니다 ^^
    (저희 학교 조교로 계셨거든요)

    홈페이지 잘 보고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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