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패션트랜드, 쥬얼리 트랜드, 무라노 쥬얼리, 반지

키덜트 쥬얼리

쥬얼리미국인이지만 패션 모델이었기 때문에 90년대에는 파리에서 생활했던 이 미국 쥬얼리 디자이너는 취미가 비즈공예였다.틈만나면 파리벼룩시장에서 비즈를 사다 심심할때 만들어 보고, 직접 만든 쥬얼리를 하고 다니면 지나가는 행인들이 사겠다는 제안도 받아 그 때 본인이 창의력이 있다고 생각했다고 한다..90년대는 미니말리즘이 대세였기 때문에 어떠한 샵에서도 악세서리들을 찾아보기가 힘들었다. 최소한의 악세서리도 하지 않았던 시기지만 , 여성들에겐 강한니즈가 부풀어 오르고 있던 시점! 그녀는 95년도에 헐리우드에 있는 유명한 부티끄들에 그녀의 컬러풀하고 요란한 비즈쥬얼리들을 소개하기 시작했고, 매우 반응이 좋아 지금은 헐리우드 여배우들이 즐겨할 정도로 대성공을 한 또 하나의 성공스토리 주인공이다. 작은 스튜디오에서 혼자 수공예를 하면서 조금씩 판매하던 그녀는 지금 세계 각국에서 그녀의 쥬얼리를 판매하고 있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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