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Les feuilles mortes se ramassent à la pelle. Les souvenirs et les regrets aussi 벌써 11월이 왔다.. 라파엘라가 오픈한지 한달 반이 지났고 올 해도 이제 겨우 두 달 남짓 남았다..다음달엔 크리스마스가 다가왔다니…믿어지지 않는다. 세월은 총알처럼 빨리 지나가구..아침저녁으로 내 강아지들이랑 산책 때 떨어진 낙엽들을 보면 웬지 쓸쓸하고 공허하다는 느낌이 든다.. 이제 곧 찾아올 매서운 추운겨울을 생각하면..바닷가 옆에 있는 따듯한 나라로 가서 칵테일을 마시면서, 하루종일 바다를 쳐다보는 여유로운 생활을 하는 상상을 그려보면서 혼자 꿈꾸고 있는 나! 하하.. 내일은 따듯한 나라의 바닷가 대신.. 사람많은 2층 카페에 가서 차 한잔과 함꼐 바쁘게 지나가는 사람들을 구경하면 로맨틱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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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브몽땅 버젼의 샹송이에용~ 함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