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패션트랜드, 쥬얼리 트랜드, 무라노 쥬얼리, 반지

만화스타일 슈즈

패션, 명품 스타일Angeline Tournier는 영국인 슈즈디자이너이다. 만화를 신발 굽에 디자인으로 응용해 빛을 보인 디자이너인데, 원래는 직업이 변호사였다고 한다. 평소에 신발에 남다른 열정을 가지고 있어서 변호사직을 그만두고, 다시 슈즈디자인 공부를 시작하여 디자이너가 된 열정파 디자이너이다. 왕발인 그녀는 발사이즈가 무려 유럽사이즈로 42반이라고 한다. 그래서 예쁜 신발을 쉽게 선택할 수 없던 그녀가 신발에 대한 한이 있어나 부다..^^

댓글없슴.첫글을올리세요.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