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유학
영어권도 아닌 불어권인 프랑스에 유학을 떠날 때는 우리는 무엇을 얻으러 갈까?? 불어를 잘하기위해? 아니면 지역전문가가 되기 위해?..흔히들 일본인 유학생들이 프랑스에 유학오면 반고호(Van Gogh)병에 걸린다고 한다. 광대한 문화적 충격에 의해 내가 예술가가 된듯한 착각을 들게한다는 반고호병! 다시 일본으로 귀국하면 쉽게 없어지는 병이란다. 프랑스는 지역적특성에 의해 너무나도 다양한 예술과 문화가 프랑스를 그냥 지나다닌다. 또, 조금만 움직이면 주변국가의 문화도 쉽게 접할 수 있다. 프랑스에 살면서 또는 공부를 하면서 가장 느껴야 하고 배워올 것은.. 아이디어 발상법이다. 컨셉이라고 해도 될 것 같다. 기술력보다는 창의력! 창의력이 뛰어날려면.. 수많은 것을 보고,느끼고,경험하고 끊임없이 노력해야한다.남의 생각이나 방식도 존중하고 알아야 창의력도 생기고 안목이 커지는 것이다…아무리 여기저기 쉽게 접할 수 있는 문화라도..본인이 노력하지 않으면 습득할 수 없는 것이다.. 창의력은 프랑스외에 어떠한 나라도 더 깊게 배울 수 없다고 생각한다! 난 프랑스가 창의력때문에 위대한 과학자,예술가,디자이너,문학가..들이 끊임없이 배출되고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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