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파엘라 샵과 블러그
쇼핑 shop 과 블러그를 동시에 운영하니까 좋은점들이 많다.. 오픈때도 지구 저쪽편에 있는 친구들도 초대할 수 있고, 블러그를 통해 내가 하고 있는 즐거움을 여러사람과 나눌수도 있고 말이다. 특히, 무라노 유리공예의 대가를 소개한 것처럼, 그의 작품사진을 감상하면서.. 동시에 내가 좋아하는 음악을 들려줄 수 있으니.. 짜릿한 희율을 느낀다.. 처음에 쇼핑몰을 구상할 때 블러그를 꼭 같이 넣고 싶었다..아직 한국쇼핑몰에 블러그와 샵이 같이 있는 경우를 본 적이 없다! 그럼 라파엘라가 처음인가?? (^.^) 벌써 오픈부터 많은사람들이 다녀갔다.. 멀리서 방문하신분도 많다 ..만들때는 좀 힘들었지만..그래도 라파엘라를 방문하는 모든 사람들과 공감대를 느낄 수 있으니 온라인 쇼핑몰에 웬지 모르는 끈끈한 정을 만드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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