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패션트랜드, 쥬얼리 트랜드, 무라노 쥬얼리, 반지

내안에 또다른 내가…

어렸을 때 누구나 내안에 또 다른 내가 있다고 생각해 본 적이 있지않을까??.. 겉으로 보여지는 외면의나와 내속안의 내가 다르다고 말이다… 하고싶은말도 못하고,.. 가지고 싶은 것도 참고,.. 원하는 것도 에이~ 나중에 하지..뭐 그러면서 참고, 미루고,포기하고,용기를 못내어 아직도 내속안에만 존재하는 나! 나는 이제 내속 깊이 꽁꽁 숨겨두었던 나를 조금씩 바깥세상으로 내보이려는 욕구가 치솟는다.. 그이유는, 지금아니면 지금까지 미루어두었던 내면의나를 완전히 잃어버릴것 같은 두려움때문이겠지.. 이젠 내 속깊이 있는 나와 외면으로 보여지는 나를 일치해야 할 것 같은 마음이다..우리모두들 내 속안에 있는 나를 찾아 용기를 내어 천천히 밖으로 표출하였으면 좋겠다.. 프랑스인인 쎙떽쥐 빼리의 말중 ‘ 사막이 아름다운 것은 어딘가에 샘을 숨기고 있기 때문이다’ 라고 했다 ..난 모든 여자들의 속안에는 아름다운 샘이 숨어있다고 생각한다…
Blue Nile의 음악을 감상하세요! *^.^*



The Blue Nile

9 Comments so far

  1. aki September 5th, 2006 2:15 pm

    안녕하세요. 샵과 블로그를 동시에 운영하시니 웬지 친근감이 드는데요.
    아는 사람 가게에 온 느낌일듯 ^^
    좋은 아이디어같아요

    좋은 하루되세요!

  2. Raphaella September 5th, 2006 2:21 pm

    aki님 오셨군요.. aki님의 블러그도 무지 이쁘던데요!
    앞으로도 더 좋은 블러그가 되도록 노력중이에요..
    자주 놀러오세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

  3. cosima September 5th, 2006 2:42 pm

    shop에 예쁜것이 가득해요!!
    블로그도 보기넘 좋구요^^*
    자주 놀러 올께요~~~~~

    좋은 하루 되세요

  4. Raphaella September 5th, 2006 4:33 pm

    cosima님 자주자주 놀러오세요~
    언제나 환영합니다! ^.^
    좋은이야기 함께 많이 나누고 싶어요

  5. Raphaella September 6th, 2006 1:55 pm

    전 이 음악 들으면 괜히 슬퍼져요~~
    제가 좋아하던 음악중의 하나입니다

  6. 제이김 September 7th, 2006 6:58 pm

    넘 예쁜 색깔로 만들어진 홈피와 브로그 그리고 음악, 정말 하루에
    한번쯤은 쉬고 갈 만한 곳이네요, 많은 이야기 부탁해요…

  7. Raphaella September 7th, 2006 7:19 pm

    넵! 매일매일 방문하셔서 제이김님의 이야기도 들려주세요!
    저도 기대하시는 만큼 만족하시도록 노력할께요~
    행복하세요!!

  8. 선미 September 9th, 2006 8:08 pm

    저 말도 멋지고 음악도 멋있어용~~^0^
    프/키 다음정모때는 꼭 뵈요!!!

  9. Raphaella September 9th, 2006 8:58 pm

    앗!반갑네~잘지내구?
    자주 놀러오구,우리 다음에 꼭 보자..
    지난번처럼 못나오지 말구..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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